개업 선물 하면 떠오르는 건 화분입니다. 그런데 화분은 시들고, 관리가 필요하지요. 요즘은 오래 남고 공간을 바꿔 주는 그림을 개업 선물로 고르는 분이 많습니다. 풍수 이야기를 곁들이면 선물에 의미도 한 줄 더해집니다.
01등 뒤에는 '산'을
풍수의 기본은 배산임수, 뒤에는 산을 두고 앞에는 물을 둔다는 말입니다. 사무실과 가게에서는 이것을 '앉는 자리 뒤에 든든한 벽'으로 풀어 씁니다. 사장님 책상이나 계산대 뒤 벽에 안정감 있는 그림을 걸면 뒤를 받쳐 주는 산이 된다는 것이지요.
짙은 바탕 위로 떠오르는 Black Moon은 존재감이 강해 넓은 벽의 중심을 단단하게 잡아 줍니다.

02손님이 처음 보는 벽엔 밝게
문을 열고 들어온 손님의 눈이 처음 닿는 벽은 가게의 얼굴입니다. 현관 풍수와 마찬가지로 밝고 둥근 그림이 좋다고 하지요. 금빛이 도는 작품은 '재물이 들어온다'는 이야기까지 더해 개업 선물로 특히 많이 고릅니다.

03크기와 일정
매장과 사무실은 집보다 벽이 넓어 50×50cm나 70×70cm가 잘 어울립니다. 작품은 주문 후 한 점씩 제작해 결제 후 영업일 3–5일 제작·검수, 출고 후 1–3영업일 배송이라 개업 2주 전쯤 주문하면 여유롭습니다. 받는 분 주소로 바로 보낼 수 있고 배송비는 전 지역 무료입니다.
- 사장님 자리 뒤 벽: 안정감 있는 묵직한 달
- 입구 정면 벽: 밝고 금빛이 도는 달
- 넓은 벽이라면 50·70cm
- 개업 2주 전 주문
QUIZ풍수의 '배산임수'에서 '배산'은 무슨 뜻일까요?눌러서 정답 보기
등 뒤에 산을 둔다는 뜻입니다. 사무실이나 가게에서는 앉는 자리 뒤에 든든한 벽과 안정감 있는 그림을 두는 것으로 풀어 씁니다.

Black Moon
Golden Moon

